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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마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게...
마지막까지 사랑으로... 반려동물 추모공원

오토바이타는 멋진아이 진이가 별이되었어요

등록일
2021.11.22
작성자
진이엄마
조회수
81
우리 진이는 엄마 젖떼고 한달째 되는 날 나에게 왔지요
완전히 백곰처럼 하얗고 통통한  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그날부터 지금까지 한가족이 되어 행복하게 살았네요
내 사랑 진이야!
니가 떠나고 아빠는 오늘까지도 수시로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그렇게 잘 생기고 순하고 젊잖았던  우리 진이가 
대구에서 하는 행사에  늘 참석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프레시 세레를 받던 우리 진이가 
어느날 응가가 힘들어지고 변이 나가지 않으니 
먹을 수도 없는 상태로 지내다가 
떠나기 전날밤 배가 부어 오르면서 밤새 한잠도 못자서 아침이 되어 병원 가려고 나서는  순간 
조용히 숨을 거두고 평안한 모습으로 눈을 감던 
진이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죽음마저도 품위를 잃지않던 사랑스런 진이 
하늘 나라에서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  받으며  품위있는 여자로 살아가기 바란다
사랑해 진이야~~♡♡♡

스윗드림펫에서 우리 진이 마지막가는길에 정성껏 장례치뤄주심에 깊은감사드립니다!!!
       
2021,11,20일 진이를 보내고~~ 엄마가 많이 사랑해~~~~







  • 관리자 2021-11-23 오후 3:28:47

    빨간 리본 타이를 메고,
    마지막 별이된 진이 모습은 평온하다 못해 천사 같았습니다
    신문이며, tv에도 멋지게 장식한 살아있었을때의 진이 모습이 그려집니다
    소리내어 울지 못하시며 울먹이는 진이 아버님,
    마지막 진이 가는길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진이 어머님~~~~
    진이는
    반짝이는 별이되어
    별중에서 가장 품위있는 진이가 되었습니다
    두분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저희 스윗드림펫을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진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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