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이별마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게...
마지막까지 사랑으로... 반려동물 추모공원

나무

등록일
2024.05.16
작성자
정아라
조회수
106
다음생엔 고양이로 태어나지마

내가 널 너무 빨리 보냈나 싶다가도
잘했다는 내 위로 하고있네.

집오니까 너 냄새가 아직 이렇게 가득한데
형이 떠난줄 모르는 니 동생은 오늘도 천방지축이네

괜히 동생데려와서 더 예뻐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쩨리가 형이 보고싶었나보다
우엉이랑 셋이 잘 놀고 있어.

아기때 부터 너무 어린나이에 만난 엄마가 나라서,
못나서 미안해




댓글쓰기

* 수정 시 필요한 비밀번호와 우측 보안문자를 꼭 입력해주세요.


목록   수정   삭제  

X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