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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마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게...
마지막까지 사랑으로... 반려동물 추모공원

무지개다리 잘건너가

등록일
2021.04.14
작성자
단비엄마
조회수
202

사랑스런 울단비 잘가
엄마 단비 잊지 않을께
이담에 사람으로 태어나서 엄마랑
아주아주 조은인연으로 우리 다시 꼭 만나자
단비 사랑한다
무지개 다리 잘건너 가고
목 마르면 물도 먹고 쉬엄 쉬엄 조심해서 잘가~^^

큰 기뿜 주고
엄마 웃게 해주고
그동안 정말로 단비 많이 사랑했다
잊지 않을께
나의 사랑 단비
좋은곳에 잘가

단비야사랑한다 4월14일 목요일

 

 

잘잤~서~

단비야

잘잤서 단비예뻐~

기억하지

늘 하는아침 

인사...

엄마 계란하나삶아놓고 단비 생각에 또 눈물난다

  노른자 반은 단비 또반은 사랑이 엄마는 흰자 그렇게13년흘렸네

단비야~

풍족하게 해주지 못해서 늘 미안해 맛난간식도 많이주지 못해서 더미안해 

울단비 보고싶어 품에 안고 뽀뽀하고 싶어  

엄마을 밝은 세상 으로 나올 수 잇게 해준 너 을 어떻게 잊을 수 있나

 엄마을 웃게 해주고  크나큰 기뿜으로  온 너 을 어찌  잊을 수 있나 엄마 는  죽는 날 까지 단비 못 잊어

단비야 목욕할때 마다  엄마가 한말 잊지말고 기억하고있지  이담에 울 단비꼭사람으로태어나 부자집에 예쁜 공주로 다시태어나서  엄마랑 조은 인연으로 우리 꼭 다시 만나자고 했던말 잊지말고 기억해 단비야~

사랑한다 정말로 너을 많이 사랑했다

예쁜단비 잘가 조은곳에가서 행복하고 꼭 다시 만나자고  엄마 매일 기도할께

나의사랑 단비 안녕

 

-4월15일 금요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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