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이별마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게...
마지막까지 사랑으로... 반려동물 추모공원

보석같은 눈을 가진 우리마요

등록일
2024.04.01
작성자
마요옴마
조회수
257
마요야 마요가 떠난지 벌써 사흘이란 시간이 흘렀네..
너가 떠난날 하루는 엄마품에 안고 재워서 너의 체온, 너의 냄새들이 아직 아른해
그날 더 많이 어루만져둘걸..
많이 쓰다듬어줘서일까? 경직되어있던 너의몸은 거짓말같이 평소처럼 부드럽고 유연하게 움직이더라..
우리마요 밝은 모습으로 뛰뛰하면서 댕댕이별 칭구들이랑 잘 놀고있지?
할아버지가 우리마요 아침마다 맛있는 밥, 간식 챙겨주는데 배고플때마다 와서 먹고 피곤하면 옴마집에와서 자 ㅎㅎ
옴마아가 마지막가는 모습마저 평소랑 다를거없이 편안하게 자는거같아..
옴마 욕심으로는 함께했던시간이 더 길었다면 좋았겠지만
아팠을 마요를 생각하면 엄마가 너무 이기적이였던거같아...
더이상 아픔없는곳에서 건강한다리로 , 너의 크고 맑은 하이톤 목소리로 짖짖도 마음껏하고 지내야해
마요야 마요는 비록 엄마옆을 떠낫지만 너의 영혼은 늘 우리가족 옆에 있다고 믿고있어.
힘들때나, 기쁠때나, 슬플때나 언제든지 엄마는 너를 다시받아들이고싶어.. 우리마요 꼭 다시만나자

마요 마지막 발톱을 모르고 버려서 너무 속상한데.. 우리마요 예쁘고 부드러운털남겨둔걸로 이쁜인형 만들어서 간직할게
오늘도 사랑해




댓글쓰기

* 수정 시 필요한 비밀번호와 우측 보안문자를 꼭 입력해주세요.


목록   수정   삭제  

X
X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