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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마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게...
마지막까지 사랑으로... 반려동물 추모공원

사랑하는 우리 소롱아~~~

등록일
2023.11.06
작성자
소롱이(애기)엄마
조회수
408
소롱아~~~
애기야~~~
너를 보낸지 9일이나 되었네.
엄마는 너를 그렇게 보내고, 너무 속상하고 가슴이 아파~~~
너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야옹이 오빠는 엄마가 잘 지켜줄께.
우리 소롱이 마니 무서웠지?
얼마나 무섭고 아팠니....
지켜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구나.
이번생은 길냥이로 태어났지만,
다음생엔 좋은 몸 받아서
좋은 인연으로 우리 또 만나자.
소롱이란 이름은 니가 초롱이 언니를 닮아서
작은 초롱이라는 뜻으로 소롱이가 된거야.
엄마는 니가 애기같이 이뻐서 늘 애칭으로
애기라고 부른거구....
야옹이오빠가 오늘은 간식도 먹고,
니 사진도 보았어....
오빠도 니가 마니 보고 싶은가봐.
아직은 힘이 없어 보이네.
소롱아~ 아직은 엄마랑 쪼금만 더있자.
사랑해 우리딸~~~~





  • 관리자 2023-11-10 오후 1:07:37

    많이 놀라고 아팠을 소롱이(애기)는
    빨간 케이프를하고 이쁜별이되어
    야옹이와 엄마를 지켜보고있답니다
    야옹이는 아마도 오빠(소롱이)를 기억할겁니다
    놀란맘,그리고 아픈맘 시간이 조금걸리겠지요
    따뜻한 봄이오고 벚꽃이 필때에 소롱이도 잘보내주시길요~~
    다시한번 소롱이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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